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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3회 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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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5

작성자
이병호
등록일

2020-11-24

조회수

412

다운수

0

제목

예비합격자여러분 가던 길은 계속해서...

첨부파일
 
내용

코로나까지 덮친 힘들고 지친 어려운 상황여건에

제가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22회 최종합격자 이병호입니다.

저는 혼 공으로 기술사공부에 입문 중 본 학원수강생인 기술사 선배(?)의 등에 떠밀려

학원에 접수하고 한 3년 동안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자신과의 싸움을 하며 때론 이걸 계속해야 하나라는

슬럼프도 왔었지만,

 김재권교수님이 강의중 지금 이 긴 터널의 암흑 속에서 가던 길을 멈추지 말고 끝까지 가야만 환한 빛을 볼 수 있을 것

이라는 말씀을 믿고 자신을 감내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한걸음씩 앞으로

가던 중 덜컥하고 문이 열렸습니다.

여러분도 가던 길이라면 멈추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앞으로 가십시오

열심히 김교수님 강의에 기 기울이고 꾸준히 믿고 가시면 곧 길이 열릴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건강과 합격의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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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권 이병호님 응원의 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어둠에서 길을 잃었다 생각한다면 방향을 바꾸지말고 계속해서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 무책임하게 '열심히 하면된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 합격이다'라는 말은 않겠습니다. 확실한 길과 방향을 제시하는 강의로 반드시 합격의 면류관을 씌워 드리겠습니다.  2020-11-2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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