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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회 기술사
 
 
 
 
 
 
 



기술사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한번쯤 "어떤 답안이 합격할 수 있는 답안일까?" 라는 문제로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시험이 끝난 후 본인이 생각하기엔 상당히 잘 쓴 답안이었고, 합격을 기대했었는데 결과는 예상과는 정반대로 나온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기술사 시험준비의 첫 단계는
올바른 방향성 설립과 효율적인 방법론 구축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많은 자료를 섭렵한다고 그것이 실력으로 연결 될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더욱이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첫 단추를 제대로 맞춘다는 심정으로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술사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지 무계획적인 인내와 절제로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선 크게 2가지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1.출제자의 출제의도와 문제의 기술범위에 주목하여야 합니다.
답안의 내용을 아무리 잘 기술했다 하여도 출제자의 의도를 벗어난 답안은 결코 주목받거나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2.채점자의 입장에서 답안을 바라보아야 한다.
점수에 맞는 답안형식 및 균형 잡힌 답안이야말로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릉 및 제주에서 토목시공기술사 강의 중 만났던 많은 분들이 오랜 시간동안 겪어왔던 시행착오를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수강생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Solution을 제시하여 1회 또는 2회 정도의 시험응시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시험준비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입니다.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도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이 많은 혜택과 선택을 안겨 주진 못할 것이므로 시험을 향한 마음가짐 역시 시공기술사를 좋은 기술자가 되는 하나의 과정으로서 생각하며 자격 취득 후 또 다른 전문기술사 시험을 준비하여 진정한 Specialist의 길을 가야만 할 것입니다.

시험에서 합격의 기쁨은 있을지언정, 이것을 대단한 영광인 것처럼 자랑하고 과시하는 것은 진정 잘못되고 부끄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기술자의 자존심을 찾는 첫 번째 단계로써 시험준비를 하시고,
향후 수준 높은 APEC Engineer로서 외국 기술자들과 비교하여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참다운 기술자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 공감하고,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시험을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 마시고 연락 주십시오. 또한 학원을 다녔거나, 혼자 혹은 그룹으로 공부를 1년 이상 해왔는데도 결과를 얻지 못한 분들 역시 연락주시면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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